보도자료
한국소방산업기술원, AI·데이터 아이디어 공모전 통해 혁신 성과 공유
- ‘화학물질 안전 빅데이터 융합, 위험성 평가 AI TOOL 개발’ 등 7건 시상 -
▲공모전 수상팀(총 7팀) 인원과 임원진
□ 한국소방산업기술원(원장 김창진, 이하 기술원)은 지난 9월 23일 「2025년 KFI AI·데이터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인공지능 전환(AX) 과제 부문과 AI 친화·고가치 데이터 발굴 부문에서 우수한 아이디어를 발굴·시상하며 데이터 기반 혁신 성과를 공유했다.
□ 이번 공모전은 기관 내부 직원이 직접 참여하여 실질적이고 현장 밀착형 아이디어를 발굴한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다. 공모 결과 AX 부문 30건, 데이터 발굴 부문 3건 등 총 33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었으며, 내·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4팀이 최종 선정됐다.
□ 최우수상은 ‘화학물질 안전 빅데이터 융합, 위험성 평가 AI TOOL 개발’ 아이디어가 차지했다. 이 아이디어는 타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고가치 데이터를 구축하고, 향후 AI 기반 툴을 고도화할 경우 국민이 직접 위험물질의 위험성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재난 예방과 국민 안전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혁신 사례로 주목된다.
□ 한편, 기술원은 지난해부터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를 위해 공모전을 정례화해 왔으며, 올해는 특히 내부 직원들의 창의적 제안을 통해 업무혁신 가능성을 확인했다.
□ 김창진 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반 혁신이 기술원 업무 전반으로 확산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며, “앞으로도 AI 기반 혁신을 이어가 국민 안전과 소방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붙임 공모전 수상 아이디어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