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기술원소식

보도자료

KFI, 특허·사업화 및 금융 전주기 맞춤지원 통합공고 추진

등록자 : 윤상영 등록일자 : 2025.04.28 담당부서 : 기획조정실

 KFI, 특허사업화 및 금융 전주기 맞춤지원 통합공고 추진

- 기술 보호부터 사업화, 금융까지 전주기 통합 지원체계 본격 가동 -


□  한국소방산업기술원(원장 김창진, 이하 기술원)은 기술 기반 소방산업의 성장 흐름에 맞춰, 소방산업체의 기술 권리 확보 및 사업화 촉진을 위한 ‘2025년 소방산업 지원사업’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  기술원은 기술에서 금융까지 연계된 소방산업 전주기 성장 단계(기술 → 특허  제품화  금융)에 맞춘 통합형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기업이 보다 안정적으로 기술 사업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  특히 올해는 국내외 특허 출원⋅등록 및 PCT 국제출원 등에 대한 경비를 확대하여 지원하며, 동시에 기술 사업화를 위한 인증 획득, 판로 개척, 경영지원(ESG 인증) 등의 사업 개편을 통해 다양한 사업화 비용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이로써 소방산업체는 초기 지식재산 확보에 따른 비용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해당 기술의 제품화에 필요한 자금 지원까지 일괄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되었다.


□  또한, 지난해 시범적으로 도입된 IP(지식재산) 담보대출 이자 지원사업도 올해 본격 시행된다. IP 담보대출을 받은 소방산업체(검사실적 보유 업체)를 대상으로 이자 연 최대 300만 원을 선착순으로 지원함으로써, 기술 기반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  금년부터는 기존의 사업별 개별 신청 방식에서 벗어나, 한 번의 신청으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합 신청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통해 기업의 행정처리 부담을 경감하고, 사업 접근성을 높였다.


□  김창진 기술원장은 “이번 지원사업은 기술력 있는 소방산업체가 개발부터 기술 보호, 제품화 및 금융지원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라며, “KFI는 앞으로도 소방산업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속 가능한 성장의 토대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해당 사업은 2025년 4월 22일부터 접수중이며, 자세한 사업 내용과 신청방법은 기술원 누리집(www.kfi.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