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KFI,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업무협약 체결 - 양국 간 소방기술 교류 활성화 및 소방안전분야 협력 강화 - |
□ 한국소방산업기술원(원장 김창진, 이하 기술원)은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이하 대사관)과 양국 소방기술 교류 활성화 및 소방안전분야 협력 강화를 위하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대사관에서 2월 19일에 열린 업무협약(MOU) 체결 행사에는 김창진 원장, 알리셰르 압두살로모프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 등이 참석했다.
□ 양 기관은 아래의 상호 협력에 대하여 합의하였다. △ 우즈베키스탄 공적원조개발(ODA)사업의 업무협력 협조 및 지원, △ 양 국가 소방안전분야의 학술 및 기술 정보 교류, △ 양 기관에서 주최하는 회의 및 세미나 등 상호 초청, △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방안 모색
□ 본 업무협약은 우즈베키스탄 공적개발원조(ODA)사업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추진하였다. 기술원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주관하는 2024년 정부부처·지자체·공공협력사업 통합 공모 트랙1(신속개발컨설팅)에 선정되어「우즈베키스탄 소방안전시스템 효율성 강화를 위한 소방용품 품질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이번 협약을 통해 대사관은 지원 및 협력 거점 역할을 수행하며, ODA사업 추진 시 원활한 협력 기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김창진 원장은 “우즈베키스탄 소방용품 품질관리 시스템 발전과 더불어 한국 소방산업체에 유리한 수출환경 조성을 통한 공동 번영체계 구축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앞으로 양 기관은 사업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소방안전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