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소방 신기술·신제품의 신속한 제도 수용”- “ 한국소방산업기술원, KFI 품질권고기준 최초 등재 ” |
□ 한국소방산업기술원(원장 김창진, 이하 기술원)은 제조업체의 신기술·신제품의 신속한 시장 보급을 위해 KFI 품질권고기준을 최초로 Korea Fire Code에 등재 완료하였다고 15일 밝혔다.
□ KFI 품질권고기준은 소방안전과 밀접하게 관련된 기업의 개발제품이 현행 기준을 적용할 수 없을 때 기업이 제시하는 기준에 대해 소방기술 전문가로 구성된 등재심사위원회에서 적합성, 안전성 그리고 기술성 등을 평가하여 기술원의‘Korea Fire Code’에 등재하는 제도로 2024년 3월에 신설운영된 제도이다. 이 제도는 신기술.신제품에 대한 품질수준을 평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신속하게 제품을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최초 등재 된 「배터리 케이스 관통주수장치의 KFI 품질권고기준」은 전기차 화재 진압장비에 대한 기준으로 전기차 화재발생 시 하부의 배터리 케이스를 관통하여 대량의 소화수를 주입할 수 있는 장치에 대한 시험방법 등 전기차 화재 진압장비의 특성을 고려한 성능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 기술원 관계자는“KFI 품질권고기준 제도 활성화를 통해 국내 제조업체의 신기술·신제품 개발에 대한 동기 부여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기술원은 등록된 KFI 품질권고기준이 소방산업 분야에 적극 활용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더 나아가 국내 소방기술이 글로벌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편, 등재 완료된 KFI 품질권고기준은 한국소방산업기술원 누리집(www.kfi.or.kr) 자료실 – KFI 품질권고기준 게시판에서 누구나 열람 및 내려 받을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