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소방산업기술원, 국민의 안전 및 화재대응력 향상을 위한
“전기자동차 안전 및 기술교육” 무료 실시
□ 한국소방산업기술원(원장 김창진, 이하 기술원)은 대국민 화재 안전성 제고를 위해, 소방공무원 및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화재현장에서의 대응력 향상 및 전기자동차 안전한 사용을 위한 기술교육을 2025년부터 무료로 실시할 예정이다. 기술원은 2022년부터 현재까지 충북지역 소방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전기자동차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이번 교육은 소방공무원을 위한 전문교육과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교육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 전문교육은 체계적인 전기자동차 맞춤형 실무교육으로 안전한 구조 활동, 전기자동차 저전압 폭발방지, 고전압 감전사고 예방, 차량의 안전한 견인 및 인양조치, 전압 무력화 등 화재확산방지 및 사고대응 안전조치 요령을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실무중심의 교육과정이다.
□ 기술원은 전국 시도소방본부에 공문발송을 통해 교육을 안내하고 교육진행은 협의에 따라 기술원 또는 소방기관에서 실시할 수 있다. 단. 소방기관에서 교육을 원하는 경우는 원활한 교육진행을 위해 필요한 전기자동차를 준비하여야 한다.
□ 일반교육은 20세 이상의 국민을 대상으로 전기자동차 구성요소 및 작동원리, 침수 시 행동요령, 충돌 후 대처 요령, 감전사고 예방 등의 내용으로 사용 안전성 및 운용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과정이다. 해당 교육은 e-mail로 신청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기술원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 기술원은 앞으로도 신규 전기자동차 및 수소연료전지자동차의 화재, 감전 등 사고대응 요령 및 안전에 대한 기술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실시할 예정이 다.
□ 기술원 김창진 원장은 “전기자동차 안전 및 기술교육을 통해 날로 늘어나는 전기자동차의 화재 및 사고 등으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 또한, “현장 맞춤형 실무 중심교육을 통해 전기자동차 화재현장 대응력이 강화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전기자동차 제조사와 협약을 통해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는 등 대국민 화재안전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