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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원소식

보도자료

KFI, 한국국제협력단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선정

등록자 : 이조아 등록일자 : 2024.09.25 담당부서 : 기획조정실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국제협력단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선정

- 우즈베키스탄에 K-소방시설 품질관리시스템 구축으로 소방분야 ODA 선도 -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이하 ‘기술원’)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2024년 정부부처·지자체·공공협력사업 통합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우즈베키스탄 소방안전시스템 효율성 강화를 위한 소방용품 품질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KOICA 「2024년 정부부처·지자체·공공협력사업 통합 공모 제도」는 정부·공공기관이 가진 전문성을 통하여 개발도상국가의 경제·사회개발 및 복리증진을 목적으로 인프라 구축이나 기술교육 등을 지원하는 외교부 공적개발원조 사업이다.


기술원에서 이번 공모에 선정된 사업은 신속개발컨설팅 사업(TRACK 1)으로 △(SYSTEM) 소방용품 시험·인증·검사 제도 구축, △(SOFTWARE) 소방기술인력 개발, △(HARDWARE) 소방용품 시험설비 강화를 주요내용으로 하며, 2025년 6월 최종평가를 거쳐 대규모 예산의 ODA 사업으로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9월 23일(월) 기술원은 본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Kick-Off 회의를 개최하여 중점 추진 사항을 논의하고 향후 계획을 협의하였다.


김창진 원장은 "기술원은 지난 2020년 우즈베키스탄 비상사태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지속적으로 기술협력 및 인적교류를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며, "본 ODA 사업을 통하여 우즈베키스탄이 안전한 나라를 구현하고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