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적극행정을 위한 '마일리지 제도' 운영
한국소방산업기술원(원장 김창진, 이하 기술원)은 행정혁신을 위한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는 팀장 이하 실무자의 적극행정 활동 참여 실적에 대해 점수를 부여하고 누적된 점수를 기준으로 보상하는 제도로 적극행정 실천 노력 및 혁신 시도에 대한 즉각적인 보상을 통해 결과뿐만 아니라 과정을 장려하고 직원의 자발적 실천 의지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불합리한 제도개선 등 적극행정 실천 노력과 의미 있는 성과들에 대한 상시적 보상기회 제공으로 활기찬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은 물론 행정의 혁신 및 고객 서비스 향상과 적극적으로 주요 현안 사업을 추진해 소방산업 진흥과 소방시설 품질향상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연말에 보상 누적 점수가 미달된 직원 및 기부 희망자의 마일리지를 모아 자립준비 청년과 지역공부방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대학생 등 기부처를 선정하여 기부된 마일리지로 물품 구매 후 기부를 진행 할 예정이다.
기술원은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도입으로 적극적인 업무추진, 효율적 예산 집행, 관행 탈피 업무 수행 등 업무 전반적인 과정에서의 실천 노력과 성과에 대한 공정한 평가 및 즉각적인 보상을 통해 행정 혁신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건우 기획조정실장은 "적극행정을 통한 조직의 혁신과 변화는 기술원의 미래를 위한 업무 추진의 원동력이자 고객을 위한 행정 서비스의 향상을 가져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술원의 핵심가치인 안전우선, 혁신선도, 국민신뢰의 기관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